230514 [#캐나다생활122]캐나다동부5박6일3일차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이동 #여행팁 #토론토코스파호텔 #노스요크 #해리포터연극

☆3일차 일정1. 나이아가라 OUT – 토론토 INflix 버스2. 유니온 역-> 노보텔 노스요크 호텔3. 한인마트4.7시 해리포터 연극관람5. 숙소

나이아가라에서 마지막 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마지막 일출을 보고 아침을 먹으러 이동했다.

아침식사가 시작되는 6시 반에 갔는데 어제보다 사람이 많아졌어. 모두 같은 생각이야..

다행히 창가 자리는 아직 있어서 일찍 자리를 잡고 앉았다.

천천히 조식먹고 산책도 할겸 웰컴센터 가기로 했어. 우리가 기존에 예약한 프릭스 버스 왕복 중 나이아가라로 들어가는 것만 시간 관계상 취소하고 토론토로 가는 것은 그대로 두었다.

12시 반 버스라서 산책하고 11시에 체크아웃하고 점심먹고 이동할 생각이었어.흐흐흐 역시 또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 발생 캐나다 당신이란 놈은 역시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웰컴센터에서 인클라인 레일을 타고 바로 호텔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점검 서비스로 오후 2시까지 운행하지 않는다는 청천벽력 소리..이래.. 우리는 여유롭게 레일을 타고 호텔로 가서 체크아웃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다들 패닉에 빠졌다.

왔던 길을 전속력으로 돌아가야 했다.

미친 듯이 돌아 겨우 10시 55분에 도착했다.

아침부터 제대로 운동했네!

마지막 폴스를 보며 버스 승강장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점심을 케그에 먹으려고 했는데..오후 12시 개장이라 웰컴 센터로 사다 놓은 샌드위치와 빵을 이동하는 승용차나 버스를 기다리며 먹기로 했다.

정말 미친 듯이 달리고, 긴장을 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곳에 있기로 했다.

후릿크스 승강장이 메리어트 앞(뒤의 메리어트)인데 재미 있는 것은 표지판이 없다는 사실!
아무 일 없어 정말..메일로 보내신 주소로 왔는데요..서로 맞느냐는 외국인이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또 20분 늦어진다고 메일이 왔다.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DDE버스를 타고 토론토에 다시 입성했다!
다행히 운전수는 유쾌하게 좋은 사람이었다.

문제는 제가 버스에서 내려서 짐을 가지고 있어 넘어졌는데..정말 죽는 줄 알았어..발등의 턱을 제대로 보지 않고 쓰러지지만, 배낭만 없으면 피하게 됐지만 딸기 배낭과 나의 배낭이 무거워서 눈으로 그 턱을 보면서 피하지 못 했다.

음… 그래도 부러지지 않고 얼마나 가슴을 쓸어 내렸는지 모른다.

정신 차리고 조금 쉬다가 프레스토 버스(공공 교통 카드)를 구입하고 이동했다.

마지막 폴스를 보며 버스 승강장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점심을 케그에 먹으려고 했는데..오후 12시 개장이라 웰컴 센터로 사다 놓은 샌드위치와 빵을 이동하는 승용차나 버스를 기다리며 먹기로 했다.

정말 미친 듯이 달리고, 긴장을 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곳에 있기로 했다.

후릿크스 승강장이 메리어트 앞(뒤의 메리어트)인데 재미 있는 것은 표지판이 없다는 사실!
아무 일 없어 정말..메일로 보내신 주소로 왔는데요..서로 맞느냐는 외국인이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또 20분 늦어진다고 메일이 왔다.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DDE버스를 타고 토론토에 다시 입성했다!
다행히 운전수는 유쾌하게 좋은 사람이었다.

문제는 제가 버스에서 내려서 짐을 가지고 있어 넘어졌는데..정말 죽는 줄 알았어..발등의 턱을 제대로 보지 않고 쓰러지지만, 배낭만 없으면 피하게 됐지만 딸기 배낭과 나의 배낭이 무거워서 눈으로 그 턱을 보면서 피하지 못 했다.

음… 그래도 부러지지 않고 얼마나 가슴을 쓸어 내렸는지 모른다.

정신 차리고 조금 쉬다가 프레스토 버스(공공 교통 카드)를 구입하고 이동했다.

와 정말 높은 건물들이 많다.

정말 밴쿠버는 시골이었어.. 시골..유니언 역에서 서브웨이를 타고 노스요크로 이동했다.

실제로 다운타운 호텔은 1박에 40~50만원 정도 된다.

나름 가성비 호텔을 찾아 지하철로 30분 이동하면 한인타운 지역이 나오고 가격도 30% 줄어 딱이라고 생각했다.

노보텔 토론토 노스요크 3 Park Home Ave, Toronto, ON M2N 6L3 캐나다오른쪽이 한인타운이고 음식과 쇼핑이 다 있다.

그리고 우리는 토론토 시티패스를 생각해뒀는데 1호선으로 다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체크인하고 아침식사가 없어서 아이들과 먹을 아침과 물, 간식을 사러 한인마트(걸어서 10분 이내)에 가서 쇼핑을 했다.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과 가장 큰 행사인 해리포터 연극 관람이 있어서 극장으로 이동했다.

좀 무리해서 가장 좋은 좌석을 예약했다.

일인당 199달러 VIP자리. 세금 포함해서 630?미불 같은데.. 놀랍게도 극장 내 아이들보다 어른이 굴뚝같다는 사실!
코스튬을 입고 온 어른들도 제법 있었다.

해리 포터의 인기를 실감했다.

극장 내 팝콘, 술, 선물 등을 팔고 있다.

자녀들 용이 아닌 것 같지만, 그런데도 직관하면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특히 마술적 요소가 있어 보다 아이들이 좋다.

정식 연극을 커지고 처음 봤으니 왜 연극의 4요소가 관객과 배우, 무대 연극인지 정말 배울 수 있었다.

아이들은 매우 재미 있대~토론토에 간다면 꼭 관람하고 보라고 추천하라!
좋은 자리로!
!
7시에 시작해서 10시 15분에 끝났다.

도중에 20분 정도 휴식 시간이 있다.

끝나고 기념품 가게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열쇠 고리를 사고 숙소로 돌아왔다.

돌아온 서브 웨이에서 기절한 아이들은 돌아와서 씻고 바로 잤다.

☆ 여행 팁 1. 이동시 전후 시간을 충분히 하는 것(나이아가라에서 잉클라인 레일 ㅇㅣ 점검 중인 줄 정말 몰랐다)2.이동이 잦으면 직장 하나를 다니는 것도 좋다.

이 전 LA에서 짐을 맡겨때 힘들어서 이번 여행 가방을 갖지 못했지만, 넘어져서 보니까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친구가 우리 아이들의 가방 가지고 보고 너무 무거워서 놀랐다고.. 배낭을 들고 다니면 이동은 쉽지만 막내에겐 좀 무리이니까 내가 주로 2개의 배낭을 가지고 더 다리가 풀린 것 같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
3.#해리 포터 연극 추천 나는 제대로 이해 못했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나도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연극을 보면 기분이 좋았다.

영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좋아하는 소설을 영화에서는 없는 연극에서 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영어 연극에 접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4. 캐나다에 오면 캐나다 동부를 꼭 여행하고 보는 것!
밴쿠버·서부·우리 마을은 노인이 많다.

은퇴한 여유 있는 분들이 많지만 토론토에 가보고, 정말 캐나다에 만난 기분이다.

그 많은 젊은이들이 모두 여기에 있구나!
피부색도 분명히 짙어지고 인도인과 흑인 비율이 훨씬 높다.

우리 동네에는 흑인이 거의 없다.

캐나다에는 흑인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건물도 그렇고, 모든 것이 현대식이다.

. 다른 지역에도 가보고 싶은데..언젠가는 하는구나?5.영어 발음은 관계 없다.

따지고 보면 발음 때문에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우리도 외국인이 섣불리 한국어로 말해도 잘 알아듣는데 우리가 발음 때문에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은… 그렇긴 그냥 모른다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아이들은 발음 때문에 알아들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느꼈지만 읽는 영어보다 하는 영어가 우선되어야 한다.

어학 학교에서도 한국인은 처음으로 상위 등급에 배정되지만 스프링팅지 못 해서 수업 때마다 좌절한다(나), 그리고 문법은 안 되지만 말이 된다(잘못이지만 잘못이지만)다른 나라 사람들은 자신 있게 말해서 문법도 금방 쫓아가다.

사실 그런 일은 얼마든지 툴을 통해서 구해진다.

그러나 말은 다르다.

대면을 통해서 말할 즉각적인 상호 작용이기에 더욱 순발력이 필요하다.

순발력은 수많은 연습(체득)을 통한 토대에서 나온다.

그러니까 좀 더 영어를 말하는 것은 중요하다.

한국은 왜?아직 그런가?왜 영리한 아이들에게 30년 전의 영어 방식에 집착하는지?오히려 영어를 시험에 빠지고 철저하게 말해등급제로 바뀐다.

여기에서 스케이팅과 수영처럼. 그리고 대학 시험만 따로 준비하고.. 그렇다면 더 많은 아이들이 세계에서 진가를 발휘한 데···캐나다 동부 여행해서 다행이야!
세계는 정말 크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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