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숭아 효능 먹는 법?

돌복숭아라고도 불리는 개복숭아는 야생 복숭아나무 열매로 생김새와 씹히는 맛 때문에 과일로는 인기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개복숭에 있는 성분 때문에 오히려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복숭아는 크기는 매실만한 크기이지만 모양은 매실처럼 둥글지 않고 약간 길쭉한 복숭아처럼 보입니다. 과육이 딱딱하고 털이 많이 나 있어요. 맛은 시고 개운치 않아서 과일로 먹기 힘들어요.

하지만 복숭아에는 폴리페놀류, 아미그다린, 베타카로틴, 소르비톨, 엔아세틸글루코사민, 큐어시트린, 아스트라가린, 타닌, 비타민C 등 40가지 이상의 건강에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맛보다는 효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강아지 복숭아 효능 몇가지 정리해볼게요.견도의 효능 1. 폐 건강 호흡기, 견도의 가장 대표적인 효능은 폐 건강 등 호흡기에 좋은 것입니다. 특히 복숭아 씨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7 아미그달린은 폐를 튼튼하게 하고 가래를 발효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만성 기침을 하는 천식이나 기관지염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기침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효소를 담가 먹어서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2. 니코틴 해독 폐 건강과 관련이 있는데요. 개복숭아에는 유기산인 구연산과 아스파라긴산, 주석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니코틴과 니코틴 대사물질인 코티닌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탁월하다고 합니다.3. 면역력 증진 개복숭아에 들어 있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관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시켜 면역력을 높여줍니다.이런 성질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신진대사에 활력을 불어넣어 결과적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4. 피부 미용 복숭아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또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많기 때문에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수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 밖에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은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담즙산, 발암물질, 유독물질 등을 흡착해 배출해 줍니다.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장 연동 작용을 도와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변비나 소화불량을 해소하고 대장 건강을 좋게 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그 밖에 복숭아의 폴리페놀 성분은 발암물질로 알려진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하고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비타민A, 비미네랄이 풍부하여 시력보호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누도 먹는 방법, 이누도는 일반적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발효액으로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씨를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서 꿀로 쪼개서 드시는 방법을 쓰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복숭아 발효액이 가장 인기가 있고 먹기 좋습니다. 물에 희석해서 차처럼 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숭아 발효액 절이는 방법은 매실 시럽을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물로 잘 씻은 복숭아를 건져내고 물을 뺀 후 설탕과 복숭아를 1:1로 잘 섞고 맨 위는 설탕으로 덮고 뚜껑을 밀봉합니다. 길게는 1년 정도, 아니면 3~6개월 정도 숙성한 다음에 위에 있는 추출물부터 떠서 드시면 돼요. 1. 소다와 식초를 물에 섞어 20분 정도 복숭아를 담근 후 깨끗이 씻습니다.2. 수도꼭지를 분리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3. 소독된 병에 설탕과 복숭아를 1:1 비율로 넣고 뚜껑을 덮고 밀봉합니다.4. 서늘한 곳에서 숙성시킨 후 1개월 정도 지난 후 설탕이 뭉치지 않도록 저어 다시 밀봉하여 숙성시키십시오.5. 3~6개월 정도 숙성시킨 후 물에 희석하여 마시면 됩니다.6~7월에 수확을 시작하니까요.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수확해서 발효액을 만들어 놓으면 장기간 보존할 수 있습니다. 감기나 각종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는 환절기나 겨울에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 복숭아 부작용으로 대표적인 것은 복숭아 알레르기입니다. 복숭아를 먹고 입술, 혀, 목이 가렵거나 붓거나 하면 바로 먹으면 안 됩니다. 평소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으면 주의하셔야 합니다.개복숭아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아미그달린은 여러 가지 좋은 역할을 하지만 독성이 있어 과다 복용하면 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체내 결석 생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겉보기에 맛보다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복숭아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저도 올해는 복숭아 발효액을 넣어둘 생각이에요. 추워지면 차로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호수 옆길이었어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