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 오션테라스] 솔직 후기

부산에 놀러왔다.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어 경치가 뛰어난 호텔.기장에 위치한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오션 테라스. 조금 특별한 곳에 오고 싶어서 선택한 호텔이다.

내 돈을 주고 산 솔직한 감상을 시작한다.

인테리어가 매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호텔입니다.

무엇보다 로비는 환상적이었다.

조명으로 파도가 치고 있었다.

마치 해변이 그대로 호텔로 들어온 것 같았다.

호텔 내부도 분위기가 있었다.

역시 파도가 들어온 듯한 카펫 모양이 일관성을 유지해줬다.

화룡점정이라고 하면 방 인테리어다.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겼다.

무엇보다 방마다 키오스크가 있는데 따로 프론트에 전화하지 않아도 버튼만 클릭하면 어메니티, 수건 등을 가져다준다… 프론트 데스크와의 통화도 모두 키오스크에서 해결했다.

무엇보다 방마다 키오스크가 있는데 따로 프론트에 전화하지 않아도 버튼만 클릭하면 어메니티, 수건 등을 가져다준다… 프론트 데스크와의 통화도 모두 키오스크에서 해결했다.

무엇보다 방마다 키오스크가 있는데 따로 프론트에 전화하지 않아도 버튼만 클릭하면 어메니티, 수건 등을 가져다준다… 프론트 데스크와의 통화도 모두 키오스크에서 해결했다.

우리는 배고파서 방에서 룸서비스를 시켜 먹었어.해물라면인데 25000원이라 조금 고민했는데 재료가 풍부하고 국물도 진한 맛이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배고파서 방에서 룸서비스를 시켜 먹었어.해물라면인데 25000원이라 조금 고민했는데 재료가 풍부하고 국물도 진한 맛이 있어서 좋았다.

*참고: 차로 3분 거리, 기장 연화리 해녀촌에 가면 해물라면 1만원에 판다.

저녁에는 옥상 가든에서 풀파티가 열린다.

저녁 7시부터 7시 반까지 버블파티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다.

(2인, 7만원) 아쿠아슈즈는 반드시 신어야 하지만 호텔에서 따로 1만원에 판매한다.

물은 온수로 따뜻했다.

물 속과 물 밖의 온도차가 서서히 적응했다.

사람은 적당히 있었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서울처럼 다 같이 노는 분위기가 아니라 각자 노는 분위기.7시 정각부터 30분간 버블 파티가 시작된다.

풀파티 전에 웰컴 드링크는 꼭 마셔야 해. 자리가 거품으로 덮여서 가운과 컵에 다들어가 풀파티가 다 같이 노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조금 아쉽긴 했다.

역시 서울 특급호텔 풀파티와는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요즘처럼 코로나 시대에 이 정도만 모여 분위기를 내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아쉬운 점이 두 가지 있다면 백지영이 전속모델이라는데 정말 곳곳에 사진이 없는 곳이 없었다.

백지영 사진만 적게 써도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 것 같았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모두 좋았지만 욕실에 물이 잘 흐르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다.

베스트루이스 해밀턴호텔 오션테라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27 베스트루이스 해밀턴호텔 오션테라스#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오션테라스 #부산풀파티 #부산풀파티 #부산수영장 #부산호텔추천 #부산호텔풀파티 #부산기장호텔추천 #기장프리미엄호텔 #부산고급호텔추천 #부산특별한날갈수있는호텔 #브라이덜샤워호텔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오션테라스 #기장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바다뷰호텔